뭐 트위터로만 올렸지만 얼마 전에 벼르고 별렀던 넷북을 구입했습니다. 넷북이라기보단 울트라씬이지만;; 오기는 금방 왔는데, 사진 찍어 놓고 그동안 과제한다고 못 올렸네요. orz 안드로이드 커널은 어째서 사람을 이리도 괴롭히는지ㅠㅠ 일단 개봉기부터 올려봅니다. 참고로 성능 관련 이야기는 아직 없습니다.
그래도 떡밥용 사진 한 장만 (......)
사진 많습니다.

때는 24일. 주문한지 이틀만에 큼직한 상자가 나타났습니다. 크기비교용으로 YP-T9를 첨부했는데, 일반적인 핸드폰의 크기 정도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가로 42.5, 세로 83.1, 높이 11.0mm)
중간에 있는 스티커는 취급주의가 아니라 반품불가 스티커였습니다 orz
취급주의라고 써 줬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여튼 상자 개봉(1). 다행히 안쪽에는 몇 겹의 에어캡이 상자를 보호해 주고 있었습니다.
다만 11번가에서 샀는데 어째서 LOTTE.com이!
즉, 직수입 업체에서 받아서 그대로 보냈군요.
포장지를 뜯어내니 드러난 상자입니다. 보시다시피 첫 상자와 크기가 꽤 차이가 나죠 (...)
리튬이온 배터리 있다는 주의문. 좀 더 바깥에 붙어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만 ㅠㅠ
상자 개봉 (2). 멋있죠? 폼나죠? (...) 타임라인 제품군은 전부 같은 상자를 쓰나 싶기도 합니다.
상자 측면의 사양. 아톰이 아니라 SU4100을 씁니다. 비스타 홈 프리미엄도 있네요.
상자 개봉 (3) 여는 방식은 다양해서 (이번건 위로 뺐으니) 지겹지는 않은데 지치는군요.
드디어 마지막 단계. 본체와 배터리, 어댑터가 보입니다.
생각보다는 포장이 잘 된 것 같더라고요. (....)
위쪽은 이런 느낌입니다. 13.3인치라서 작은 느낌은 아니지만 무게는 1.6kg?로 가벼운 편입니다.

자판은 대충 이렇습니다. 지문이 묻을 것 같은 (실제로 묻은) 자판 사이로 먼지가 들어갈 것 같은 구조를 빼면
Fn의 위치라던가, 오른쪽 Shift라던가 전부 만족스러운 편입니다.
다만 키스킨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될 듯? orz
뒷면에는 비스타 홈 프리미엄 스티커가 있군요. OEM이지만....

개봉시 A/S 불가...를 위한 스티커인데, 위쪽 스티커는 왜 저기 붙어있죠 orz

찍는 김에 위쪽 스티커도 찍어봤습니다. 뭐 대부분의 노트북엔 다 붙어있다죠? (...)
터치패드에 붙은 스티커. 이런저런 기능이 있군요. 오른쪽 위 버튼은 터치패드를 끄는 버튼입니다.
상단의 웹캠. 시험삼아 찍어 봤는데 의외로 화질이 괜찮더라고요. (...)

옆면. 다행히 USB는 앞쪽에 있습니다. HDMI 포트도 보이네요. 왼쪽에는 비행기 엔진에도 쓴다는 쿨링팬..이 있군요.
안쪽을 전체적으로. 8시간 사용이 가능하다는 팝업?이 보이네요.
전원 버튼을 누르자 바로 비스타 설정창이 뜹니다.
참고로 여기서 전 비스타를 하루쯤 쓰다가 윈도7 평가판으로 갈아탔습니다 (...)
장착샷? (...) 모니터를 최대한 올리니 위치가 대충 맞더라고요.복잡한 선들은 신경쓰지 맙시다.
일단은 여기까지. 2편에서는 그 동안 사용하면서 느낀 제품의 장단점 등에 적어볼까 합니다.
다만 2편이 언제 올라올지는 (........)

사진 많습니다.

때는 24일. 주문한지 이틀만에 큼직한 상자가 나타났습니다. 크기비교용으로 YP-T9를 첨부했는데, 일반적인 핸드폰의 크기 정도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가로 42.5, 세로 83.1, 높이 11.0mm)

취급주의라고 써 줬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다만 11번가에서 샀는데 어째서 LOTTE.com이!
즉, 직수입 업체에서 받아서 그대로 보냈군요.










Fn의 위치라던가, 오른쪽 Shift라던가 전부 만족스러운 편입니다.
다만 키스킨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될 듯? orz











참고로 여기서 전 비스타를 하루쯤 쓰다가 윈도7 평가판으로 갈아탔습니다 (...)

일단은 여기까지. 2편에서는 그 동안 사용하면서 느낀 제품의 장단점 등에 적어볼까 합니다.
다만 2편이 언제 올라올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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