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felog
- 2008/11/19 01:57
- 전도서에 바치는 장미는 세 번째로 읽는 젤라즈니의 책이다. 총 17개의 단편 모음집으로, 자세한 감상은 힘드므로 보면서 메모한 내용을 적어 본다. 스포일러는 없다고 봐도 좋다.1. 12월의 열쇠 : 단편들 중 가장 좋았다. (프로스트와 베타를 제외하고) 생각해보면 그냥 고양이 이미지(...) 때문인 것 같기도 하고, 일종의 창세신화 부류에 들어가기 ...
- Lifelog
- 2008/10/28 23:51
- 내이름은 콘래드, 신들의 사회를 시작으로 로저 젤라즈니 시리즈를 읽기 시작. 내가 왜 이걸 여태까지 안 읽었지;내이름은 콘래드의 경우에는 원제가 Immortal이고, 제목 그대로 콘래드라는 이모탈(일단 불사는 불사니까)을 주인공으로 하는 이야기다. 마초이즘 이러면서 싫어하는 사람도 있던데, 스타쉽 트루퍼스라도 보고 오시길.사실 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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