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felog
- 2008/11/19 01:57
- 전도서에 바치는 장미는 세 번째로 읽는 젤라즈니의 책이다. 총 17개의 단편 모음집으로, 자세한 감상은 힘드므로 보면서 메모한 내용을 적어 본다. 스포일러는 없다고 봐도 좋다.1. 12월의 열쇠 : 단편들 중 가장 좋았다. (프로스트와 베타를 제외하고) 생각해보면 그냥 고양이 이미지(...) 때문인 것 같기도 하고, 일종의 창세신화 부류에 들어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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