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독서일기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독서 일기 - 해킹 : 침입의 드라마(0)2009.09.20
- 독서 일기 - 세계대전 Z(4)2008.12.06
- 독서 일기 - 전도서에 바치는 장미(4)2008.11.19
- 독서 일기 - 파괴된 사나이, 리셋(4)2008.11.13
- 독서 일기 - 죽음을 그리다, 얼음과 불의 노래(4)2008.11.04
- 독서 일기 - 내이름은 콘래드, 신들의 사회(4)2008.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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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felog
- 2009/09/20 00:07
간만에 쓰기. 쓰다 말다 쓰다 말다 해서 뭔가 이상하지만 그냥 올립니다.
- Lifelog
- 2008/12/06 17:09
...
- Lifelog
- 2008/11/19 01:57
- 전도서에 바치는 장미는 세 번째로 읽는 젤라즈니의 책이다. 총 17개의 단편 모음집으로, 자세한 감상은 힘드므로 보면서 메모한 내용을 적어 본다. 스포일러는 없다고 봐도 좋다.1. 12월의 열쇠 : 단편들 중 가장 좋았다. (프로스트와 베타를 제외하고) 생각해보면 그냥 고양이 이미지(...) 때문인 것 같기도 하고, 일종의 창세신화 부류에 들어가기 ...
- Lifelog
- 2008/11/13 22:39
- 요새는 도서관에서 '랜덤으로 잡히는 책'을 빌린 뒤 읽고 있다. 한국문학에는 판타지가 너무 많이 걸려서 (...) 못 읽고 있고, 소설류 외에는 내 기억력의 한계상 못 적겠다.
- Lifelog
- 2008/11/04 22:47
- 죽음을 그리다 는 여러 유명한 작가들의 죽기 직전에 남긴 말....이라지만 아무래도 이 책의 작가 미셸 슈나이더의 수필집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일단 작가들의 '죽기 전에 남긴 말'은 나오긴 나온다) 아무리 봐도 뭔가 멋있는게 나오지 않을까 하고 조사했는데 아무 것도 없어서 적당히 추측하고 '작가도 인간이니 죽음은 의외로 평범했다' 라는 식...
- Lifelog
- 2008/10/28 23:51
- 내이름은 콘래드, 신들의 사회를 시작으로 로저 젤라즈니 시리즈를 읽기 시작. 내가 왜 이걸 여태까지 안 읽었지;내이름은 콘래드의 경우에는 원제가 Immortal이고, 제목 그대로 콘래드라는 이모탈(일단 불사는 불사니까)을 주인공으로 하는 이야기다. 마초이즘 이러면서 싫어하는 사람도 있던데, 스타쉽 트루퍼스라도 보고 오시길.사실 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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